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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비상구는. 가깝고도 먼 나라입니다.

그나라가 비상구가 아니라 그나라에 사시는 분들입니다.


그분들중에서 제가 가장 원하는 분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합니다.

제눈에는 가장 잘생겼습니다.
미남이라 생각합니다.

온화한 성격 까칠한 성격 때로는 주변을 그림자처리하시는 성격.
하지만, 잔잔한 파도같은 남자입니다.

비상구에서는 뭐든.할수있습니다.
미친듯이 펑펑울기도 하고,
세상이 꺼지게 한숨도 쉬고
귀구멍터지게 소리도 질러도 보고

멍-하게 몇시간을 지켜보기도 하고.
말도 안되는 꿈을 꾸며 희망을 가지고,
그현실에 발악한번 해보고


많은것을 할수 있게 해주는 분을 위한 공간입니다.

GoM의 비상구 오노사토시

 소녀의 마음을 꿈꾸는 소녀(?) 외침의 공간입니다.
 +얼팬이든, 개인팬이든 뭐.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분들을 좋아하고 그분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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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sToRy21
어릴적부터 바보같은 아이라서
한가지를 시작하면 "내길이다"라는 생각만해서

다른일은 못했습니다.

정말 미련하게 10년넘게 판 우물에 본인이 빠져서
죽을뻔한 현실에서

어느누군가가 던져준 줄을 잡았습니다.

생명줄이 되어서 따스한 햇살을 볼수 있을지, 
우물에서 몇십년 묵어 이끼낀 썩은물이 될지,,

아직 모르지만,

"바보같은 아이는, 우선 따스한 햇살을 꿈꾸고 있습니다."
GoM의 2008-2009 새로운 프로젝트
" 내가 꿈꾸는 도시에 따스한 햇살을 느껴보자,"
시작하겠습니다.

2008.12.19 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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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sToRy21
20대의 반을 꺽지는 않았지만,
하지만,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 나는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 어린녀석일지도.

아직 세상에 대해 알지 못하는 나는.

왜,  도망자가 되었을까?
도망자는, 곰같이 미련한 아이라서 도망자입니다.(+뭔소리))

GoM이 살고 있는 도시에 대한 애정을 키우기 위한
"2008-2009, 사랑하자 이 도시를,"
프로젝트를 시작하겠습니다.
                         
2008.12.19 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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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sToRy21